지진 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엘살바도르에서 어제 3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정부 당국이 주민 대피령을 내리는 등 소동을 빚었으나 별다른 피해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엘살바도르 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각으로 어제 아침 동부 우술루탄과 남부 로스 블랑코스 해안, 산 후안 델 고제 반도 등에서 리히터 규모 3.4에서 4.3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정부 당국은 취약지역인 산타 테크라에 거주하는 주민 수 백여명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엘살바도르 산타 테크라에서는 앞서 지난 13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726명이 사망하고 4천 440명이 부상하는 피해가 발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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