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드린 성분이 함유된 마황 등을 식품 원료로 사용해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 업체들이 식품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마황과 황련, 택사 등 식품 원료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돼 있는 한약재를 이용해 '녹용삼방천골드'와 '천기단' 등의 가공식품을 만든 뒤 약국 2백여 곳에 유통시킨 혐의로 '보문제약 식품사업부 보문당' 등 업체 4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황 등에 함유된 에페드린은 과량을 섭취할 경우 환각 증세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식용으로는 사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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