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주 개발의 전초기지가 될 우주센터가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외나로도 백 50만평의 부지에 위성 발사대와 로켓 조립시설, 위성 추적장비 등을 갖춘 우주센터를 오는 2005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천 3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우주센터가 건설되면 2005년부터 저궤도 소형 위성을 자력으로 발사할 수 있게 되며 2015년까지 모두 9개의 인공위성을 발사하게 됩니다.
과학기술부는 우주센터 건설을 계기로 국내 우주개발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해 2015년에는 세계 10위권의 우주개발 기술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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