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신탁의 부도유예시한을 하루앞두고 한국부동산신탁으로부터 상가를 분양받은 피해자들이 반발하고있습니다.
한국부동산 신탁의 부도로 상가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한 분당 테마폴리스 상가 분양계약자 백여명은 오늘 대한상공회의소 건물앞에 모여 한국부동산 신탁 부도위기를 조속히 해결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상가분양계약자들은 또 삼성중공업측이 공사대금을 확보하기위해 상가에 대한 가압류를해 피해를 보고있다며 계약자 지분에 대해서는 가압류를 해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상가분양계약자들은 내일 금융감독원을 방문해 한부신에 대한 공적자금투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삼성 중공업이 제시한 어음 830여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위기에 처한 한국부동산신탁은 부도유예시한인 내일까지 채권단이 지급보증을 해주지 않을 경우 부도처리됩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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