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현대자동차 노조는 시트사업부 매각 반대를 위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노조원 가운데 56.9%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대위측은 어제 울산공장 등 전국 6개 지역사업장에서 실시한 시트사업부 매각 반대를 위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전체 노조원 2만8천562명 가운데 2만 천676명이 투표에 참여해 56.9%인 만6천257명이 찬성함에 따라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파업 일정은 비대위 측이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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