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북한의 삼천리 총회사와 3D(쓰리디)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게으른 고양이 딩가`를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만화영화 제작에서 하나로 통신측은 제작비 19만 달러를 투입하고,캐릭터 기획을 담당하게 되며, 북한측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제작을 맡게 됩니다.
제작장소는 하나로통신측이 삼천리총회사와 공동으로 평양에 설립한 연면적 천여평 규모의 `삼천리-하나로 센터`입니다.
하나로통신은 이르면 오는 10월에 이번 남북 합작 만화영화 시리즈물의 첫 작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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