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홍순영 주중 대사는 북한이 큰틀에서 중국식 모델을 따르겠지만 구체적인 개혁개방전략은 북한식 노선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재외공관장 회의에 참석중인 홍순영 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북중 간에 엄격한 주권 존중과 상호 불간섭의 원칙이 존재하는 만큼 경제특구 지정이나 인프라 구축 등과 관련해 상호 협의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홍순영 대사는 북한이 어떤 개혁, 개방 노선을 취할지 예측하기는 어렵다며 북한 정부가 자체적으로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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