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은 소득탈루 혐의가 있는 변호사와 의사, 연예인 등 개인 사업자 5만여 명에 대해 현장 조사와 전산 분석을 통해 중점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경기가 좋아질 때까지 정상적인 기업활동에 대한 일반 세무조사는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공평과세 취약분야 사업자 중 소득탈루혐의가 있는 대형 상가 상인과 변호사, 의사 등의 전문직 사업자 등 개인 사업자 5만 710명에 대해 현지 정보조사와 전산분석을 통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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