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경마를 하다 3000여 만원을 잃게 되자 마권 구입 심부름을 해 준 사람에게 돈을 물어내라고 수십 차례 폭행하고 돈을 뺏은 성남시 산성동 40살 강 모씨와 35살 정 모씨 등 두 명을 강도 상해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해 11월 과천 경마장에서 우연히 만난 37살 강 모씨 등 두 명에게 마권을 구입해 달라고 심부름을 시킨 뒤 경마를 하다가 3000만원을 잃게 되자 강 씨 등의 꾀임에 빠져 돈을 날렸다며 20여 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600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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