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일본 지하철 역사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고 이수현 씨를 의사자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지난 26일 숨진 고 이수현씨가 외국 땅에서 의롭게 죽은 만큼 이씨의 죽음을 기릴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보건복지부에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부산 정수사에 신언항 보건복지 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가족에게 조의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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