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철역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와 세키네의 유족을 위로하는 온정의 물결이 일본 열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와 아사히 등 일본 언론사에는 두 사람의 의로운 죽음을 전해들은 시민들의 조위금과 격려 메시지가 일본 전국에서 속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또 숨진 이씨가 다니던 도쿄의 일본어 학교 아카몬카이는 `이수현씨의 용기를 기리는 기금'을 창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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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 이수현-세키네씨에 조위금 등 온정 물결
입력 2001.01.30 (17:09)
단신뉴스
도쿄 전철역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와 세키네의 유족을 위로하는 온정의 물결이 일본 열도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와 아사히 등 일본 언론사에는 두 사람의 의로운 죽음을 전해들은 시민들의 조위금과 격려 메시지가 일본 전국에서 속속 답지하고 있습니다.
또 숨진 이씨가 다니던 도쿄의 일본어 학교 아카몬카이는 `이수현씨의 용기를 기리는 기금'을 창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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