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은 경기를 원만하게 진행하지못했다는 이유로 이번 시즌동안 자격정지된 조영기 심판에 대해 징계기간을 5주로 완화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4일부터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있던 조 심판은 다음달 18일부터 출장할 수 있습니다.
조 심판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삼보-기아전 경기중단 사건과 관련해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끝)
한국농구연맹, 조영기 심판 징계 기간 단축
입력 2001.01.30 (17:19)
단신뉴스
한국농구연맹은 경기를 원만하게 진행하지못했다는 이유로 이번 시즌동안 자격정지된 조영기 심판에 대해 징계기간을 5주로 완화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4일부터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있던 조 심판은 다음달 18일부터 출장할 수 있습니다.
조 심판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삼보-기아전 경기중단 사건과 관련해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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