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오늘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좌완투수 이승호와 지난해 연봉보다 125%인상된 4천500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승호는 지난해 팀의 간판투수로 활약하며 10승12패9세이브를 기록했고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시드니올림픽에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SK는 또 내야수 김경기와 인상된 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끝.
프로야구 SK, 신인왕 이승호 연봉 125% 인상
입력 2001.01.30 (17:20)
단신뉴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오늘 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좌완투수 이승호와 지난해 연봉보다 125%인상된 4천500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이승호는 지난해 팀의 간판투수로 활약하며 10승12패9세이브를 기록했고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시드니올림픽에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SK는 또 내야수 김경기와 인상된 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