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환자와 위암환자의 조직검사의 검체를 혼동한 병원측의 실수로 위염환자가 필요도 없는 수술을 받고 위를 2/3나 잘라내는 의료사고가 일본에서 일어났습니다.
일본 후쿠시마현립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스즈키원장은 40대여성 위염환자와 60대여성 위암환자의 조직검사를 하면서 검체를 혼동하는 바람에 수술이 필요없는 위염환자의 위를 2/3나 잘라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수술직후 절제한 위에 암세포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 실수를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측의 실수로 정작 수술을 받았어야 할 위암환자는 위염환자가 수술을 받기도 전에 병세가 악화돼 죽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은 거의 같은 시간에 위조직검사를 받았는데 검사담당자가 표본을 만들 때 검체를 혼동하면서 의료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병원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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