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대지진 구조대가 오늘 구자라트주 주도 아마다바드의 지진 피해 현장에서 붕괴된 아파트 건물 잔해속에 100시간이상 갇혀 있던 어머니와 어린 아들을 기적적으로 구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아마다바드시 관리들은 군과 소방대 합동구조팀이 오늘 정오에 25살된 쿰브하레란 여성과 그녀의 한살짜리 아들을 구출해 냈다고 밝혔습니다.
구출된 모자는 놀랍게도 몇 군데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을 뿐 건강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고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쿰브하레씨는 지난 26일 구자라트주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7.9의 강진으로 자신이 살고 있던 4층짜리 아파트가 무너져 내리면서 아들과 함께 건물 잔해속에 갇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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