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고 이수현씨에게 국민훈장을 추서한데 이어 의사자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고 이수현씨의 의로운 행동이 한국민의 자긍심을 높였다고 평가하고 국민훈장 석류장을 추서했습니다.
또 의사자로 지정된 이씨의 유가족에게는 보상금 1억2천8백만원을 지급하고 의료보호와 취업,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훈장이 추서된 의사자는 지난 98년 8월 지리산 일대 폭우때 야영객 50명을 구조한 뒤 숨진 김영덕씨 등 3명이며, 이번에 고 이수현씨를 포함하면 모두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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