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1월 30일 화요일 저녁입니다.
⊙앵커: 제3차 남북 적십자회담 이틀째인 오늘 남북은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장소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절충하고 있습니다.
⊙앵커: 한나라당 김영일 의원이 안기부 자금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앵커: 의사들의 리베이트 수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다음 달 중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한 신고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앵커: 남북한이 어제 적십자회담에서 교환한 이산가족 100명씩의 주소와 생사확인 결과가 오늘 공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가 오늘 공개한 남측 신청자 100명의 북측 이산가족 생사확인 조사결과를 보면 대상자 100명 가운데 생존한 가족이나 친척이 있는 사람은 6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 33명 가운데 19명은 대상자가 모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4명은 확인 불능으로 통보됐습니다.
북에 생존한 가족, 친척은 모두 153명으로 부모가 3명, 부인이 7명, 자녀가 41명, 형제자매가 66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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