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북한을 방문한 도모토 일본참의원은 오늘 북한의 지난해 곡물생산량이 302만2천t으로 종자와 공업용 사료를 제외한 남은 식량으론 다음달 6일까지밖에 버틸 수 없다고 북한당국이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모토 의원은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전하면서 그러나 이 숫자에는 국제사회의 지원분이 포함되지 않아 실제로 다음달 6일 식량이 바닥나는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도모토 의원은 또 북한에서는 비료부족으로 농업생산이 격감해, 평양지역에서도 벼 수확량이 1㏊당 7.5t에서 3.8t까지 감소했다는 설명을 북한 당국으로부터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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