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동식 무인 감시카메라, 불법투기 단�
    • 입력2001.01.30 (19:00)
뉴스 7 2001.01.3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지역 네트워크 연결하겠습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현장을 고발한 창원과 청주 또 울산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창원입니다.
    ⊙앵커: 창원입니다.
    주택가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골치를 앓아오던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동식 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면서부터 쓰레기 불법투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장을 천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인 감시카메라에 잡힌 장면입니다.
    한 노인이 쓰레기를 가득 담은 봉투를 버리고 있습니다.
    쓰레기 봉투가 규격봉투가 아닙니다.
    길을 지나면서 슬며시 버리기도 합니다.
    또 다른 장소, 포대에 담은 쓰레기를 재빨리 버리고 갑니다.
    불법투기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됩니다.
    이들은 모두 카메라에 잡힌 장면이 증거가 돼 과태료 10만원씩을 물었습니다.
    감시카메라가 설치된 이후 불법투기는 크게 줄었습니다.
    ⊙인근주민: 하여튼 말로 표현을 못 해요, 그거는...
    여기는 완전 쓰레기 더미가 수북했습니다.
    너무너무 심했어요.
    ⊙김경욱(창원시 환경미화원): 불법퇴기될 것이 안 될 것이 나온다고 그러면 카메라를 설치하면 1개에서 한 2개 정도...
    ⊙기자: 창원지역에서는 지난 97년부터 감시카메라 6대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설치지역에서 쓰레기 투기가 없어지고 나면 감시카메라는 한 달에서 보름 사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이동식 감시카메라는 한 대가 연간 15곳을 옮기면서 감시하기 때문에 창원지역의 상습 투기지역은 카메라 설치 3년 만에 300곳에서 100여 곳으로 줄었습니다.
    KBS뉴스 천현수입니다.
  • 이동식 무인 감시카메라, 불법투기 단�
    • 입력 2001.01.30 (19:00)
    뉴스 7
⊙앵커: 지역 네트워크 연결하겠습니다.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현장을 고발한 창원과 청주 또 울산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창원입니다.
⊙앵커: 창원입니다.
주택가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골치를 앓아오던 지방자치단체들이 이동식 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면서부터 쓰레기 불법투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장을 천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인 감시카메라에 잡힌 장면입니다.
한 노인이 쓰레기를 가득 담은 봉투를 버리고 있습니다.
쓰레기 봉투가 규격봉투가 아닙니다.
길을 지나면서 슬며시 버리기도 합니다.
또 다른 장소, 포대에 담은 쓰레기를 재빨리 버리고 갑니다.
불법투기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됩니다.
이들은 모두 카메라에 잡힌 장면이 증거가 돼 과태료 10만원씩을 물었습니다.
감시카메라가 설치된 이후 불법투기는 크게 줄었습니다.
⊙인근주민: 하여튼 말로 표현을 못 해요, 그거는...
여기는 완전 쓰레기 더미가 수북했습니다.
너무너무 심했어요.
⊙김경욱(창원시 환경미화원): 불법퇴기될 것이 안 될 것이 나온다고 그러면 카메라를 설치하면 1개에서 한 2개 정도...
⊙기자: 창원지역에서는 지난 97년부터 감시카메라 6대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설치지역에서 쓰레기 투기가 없어지고 나면 감시카메라는 한 달에서 보름 사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이동식 감시카메라는 한 대가 연간 15곳을 옮기면서 감시하기 때문에 창원지역의 상습 투기지역은 카메라 설치 3년 만에 300곳에서 100여 곳으로 줄었습니다.
KBS뉴스 천현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