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23일 타계한 고 김기창 화백의 명복을 비는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화백의 삼우제가 치러진 어제 충북 청원군 내수 운보의 집에는 지역주민과 각계의 예술인 등 300여 명이 찾아와 고인의 명복과 예술혼을 기리는 등 매일 100여 명의 조문객들이 김 화백의 묘소를 찾고 있습니다.
故 김기창 화백 조문객 줄이어
입력 2001.01.30 (19:00)
뉴스 7
⊙앵커: 지난 23일 타계한 고 김기창 화백의 명복을 비는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화백의 삼우제가 치러진 어제 충북 청원군 내수 운보의 집에는 지역주민과 각계의 예술인 등 300여 명이 찾아와 고인의 명복과 예술혼을 기리는 등 매일 100여 명의 조문객들이 김 화백의 묘소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