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구 한 쪽에서는 축제가 한창입니다.
고함소리와 함께 겨울강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이들은 다뉴브강 겨울수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유럽 전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올해는 참가자가 2000명이 넘습니다.
다뉴브강은 우리에게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으로 알려진 유럽의 유서깊은 강입니다.
매년 겨울이면 이 아름다운 다뉴브강 주변의 경관을 즐기며 4000m를 헤엄쳐 내려가는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올해로 벌써 32번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많은 유럽 사람들이 겨울 다뉴브강의 차가운 물살과 따뜻한 스프 한 잔으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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