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여고생 70여명이 학교 급식후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부산시교육청과 학교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8일 저녁 6시쯤 부산 덕문여고 3학년 학생 350여명이 학교식당에서 닭고기와 콩나물, 연근,김치 등으로 저녁 식사를 한 뒤 70여명이 가벼운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학교측은 급식에 사용했던 부식과 공급업체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보건소에 학생들의 가검물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