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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유망선수 신생팀에 몰아준다
    • 입력2001.01.30 (21:00)
뉴스 9 20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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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화를 추진하고 있는 배구협회가 내년도 대졸 최대어로 꼽히는 이경수를 비롯해 유망 선수들을 대거 내준다는 조건으로 남자 실업팀 창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신생팀이 갖게 될 가장 큰 혜택은 무엇보다도 이경수를 보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보급이라는 찬사를 듣는 이경수는 공격과 수비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과거 장윤창이 고려증권, 김세진이 삼성화재의 창단을 이끈 사실은 이런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같은 해에 졸업하는 성균관대학의 정평호, 홍익대학의 윤영섭, 명지대학의 박상훈 등도 수준급 기량을 갖추고 있어 팀창단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프로 배구가 출범할 것이라는 것도 기업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습니다.
    ⊙홍세흠(배구협회 부회장): 기업도 상당히 홍보가 될 수 있고 또 저희 배구협회로 봐서도 팀 하나가 창단되기 때문에 배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현재 한두 개 기업이 창단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배구계는 협회와 대학팀들을 중심으로 실업팀 모시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경운(홍익대 감독): 저희들한테는 아주 최대의 과제인 것 같아요.
    창단마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기자: 침체된 배구의 활성화와 프로화의 기폭제가 될 남자실업팀 창단.
    한국배구의 중흥 여부가 달린 배구인들의 이 같은 노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 됩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배구 유망선수 신생팀에 몰아준다
    • 입력 2001.01.30 (21:00)
    뉴스 9
⊙앵커: 프로화를 추진하고 있는 배구협회가 내년도 대졸 최대어로 꼽히는 이경수를 비롯해 유망 선수들을 대거 내준다는 조건으로 남자 실업팀 창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신생팀이 갖게 될 가장 큰 혜택은 무엇보다도 이경수를 보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보급이라는 찬사를 듣는 이경수는 공격과 수비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과거 장윤창이 고려증권, 김세진이 삼성화재의 창단을 이끈 사실은 이런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같은 해에 졸업하는 성균관대학의 정평호, 홍익대학의 윤영섭, 명지대학의 박상훈 등도 수준급 기량을 갖추고 있어 팀창단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프로 배구가 출범할 것이라는 것도 기업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습니다.
⊙홍세흠(배구협회 부회장): 기업도 상당히 홍보가 될 수 있고 또 저희 배구협회로 봐서도 팀 하나가 창단되기 때문에 배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현재 한두 개 기업이 창단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배구계는 협회와 대학팀들을 중심으로 실업팀 모시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경운(홍익대 감독): 저희들한테는 아주 최대의 과제인 것 같아요.
창단마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습니다.
⊙기자: 침체된 배구의 활성화와 프로화의 기폭제가 될 남자실업팀 창단.
한국배구의 중흥 여부가 달린 배구인들의 이 같은 노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 됩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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