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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트의 어제와 오늘
    • 입력2001.01.30 (21:00)
뉴스 9 200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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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농구 출범 이후 8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은 어느 덧 추억속으로 멀어졌습니다.
    정재용 기자가 시청자 여러분을 추억의 농구장으로 안내합니다.
    ⊙기자: 외국인 선수의 덩크슛도 치어리더의 화려한 율동도 없던 농구대잔치 시절.
    그러나 팬들의 함성은 뜨거웠습니다.
    슛도사 이충희와 전자슈터김현준이 충돌하는 삼성-현대의 라이벌전은 언제나 만원이었습니다.
    박수교의 카리스마와 임정명의 터프함은 코트의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지도자들의 패션은 놀랄만큼 변했습니다.
    최명룡 전 동양감독의 잠자리 안경도.
    김태환 LG 감독의 더벅머리도 프로 출범과 함께 말쑥한 정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농구 천재 허재가 등장한 80년대 후반부터 코트의 지배자는 기아였습니다.
    37살의 허 재와 36살의 강동희는 지금도 코트를 달리며 열정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인간장대 한기범과 김유택, 꾀돌이 유재학은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90년 중반은 대학 돌풍의 시대였습니다.
    서장훈과 현주엽이 이끄는 연고대 라이벌전은 최고의 빅카드였습니다.
    까까머리 이상민, 전희철, 문경은, 양희성, 김병철, 우지원 등 당시 선수들은 프로농구 무대의 대형스타로 성장했습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모든 것은 변했습니다.
    영원한 것은 팬들의 함성이 남긴 아련한 추억뿐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코트의 어제와 오늘
    • 입력 2001.01.30 (21:00)
    뉴스 9
⊙앵커: 프로농구 출범 이후 8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은 어느 덧 추억속으로 멀어졌습니다.
정재용 기자가 시청자 여러분을 추억의 농구장으로 안내합니다.
⊙기자: 외국인 선수의 덩크슛도 치어리더의 화려한 율동도 없던 농구대잔치 시절.
그러나 팬들의 함성은 뜨거웠습니다.
슛도사 이충희와 전자슈터김현준이 충돌하는 삼성-현대의 라이벌전은 언제나 만원이었습니다.
박수교의 카리스마와 임정명의 터프함은 코트의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지도자들의 패션은 놀랄만큼 변했습니다.
최명룡 전 동양감독의 잠자리 안경도.
김태환 LG 감독의 더벅머리도 프로 출범과 함께 말쑥한 정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농구 천재 허재가 등장한 80년대 후반부터 코트의 지배자는 기아였습니다.
37살의 허 재와 36살의 강동희는 지금도 코트를 달리며 열정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인간장대 한기범과 김유택, 꾀돌이 유재학은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90년 중반은 대학 돌풍의 시대였습니다.
서장훈과 현주엽이 이끄는 연고대 라이벌전은 최고의 빅카드였습니다.
까까머리 이상민, 전희철, 문경은, 양희성, 김병철, 우지원 등 당시 선수들은 프로농구 무대의 대형스타로 성장했습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모든 것은 변했습니다.
영원한 것은 팬들의 함성이 남긴 아련한 추억뿐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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