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해외 스포츠 이유진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전반 25분 뛰어나온 상대 골키퍼를 유유히 제치고 선취골을 선사한 마두레리아의 발데이르.
3분 뒤 발데이르는 연속골까지 터뜨립니다.
그러나 마두레이라의 축제는 여기까지였습니다.
전반 35분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반격에 나선 프로미네세.
후반전 시작과 함께 루니가 뒤로 주저앉으며 오른발로 강하게 찬 공이 동점골로 이어집니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극적인 역전골까지 터뜨린 플루미넨세는 맞수 마두레이라를 3:2로 제치고 카리우카컵 B조 선두로 나섰습니다.
NBA의 미네소타가 밀워키를 꺾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케빈 카넷과 브랜던이 49득점을 합작해낸 미네소타는 접전 끝에 99:96으로 승리했습니다.
3쿼터 종료 직전 제이슨 키드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역전 버저비터를 성공시킨 피닉스.
기분 좋은 4쿼터를 맞이한 피닉스는 애틀랜타를 95:82로 제쳤습니다.
스노우보드 세계선수권대회가 이탈리아의 설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정상급 기술과 스피드로 고난도의 슬로프를 누빈 선수들.
여자부 우승은 지난 대회 2관왕인 프랑스의 카빈 루비가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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