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저소득 주민 970명에 대해 고용촉진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국민기초생활 수급 대상자와 학교에 가지 못한 청소년, 그리고 영세 농어민 등 모두 970명에 대해 직업훈련 기관 40곳에 위탁해 고압가스기계와 컴퓨터 등 30개 직종의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무료 교육기간에 한달에 3만원의 교통수당을 지급하고, 세대주인 훈련생에게는 한달에 3만원에서 최고 28만원까지 생계보조 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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