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회의를 열어 안기부 자금 파문으로 경색된 정국 해법을 놓고 당 차원의 대처방안을 최종 조율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이회창 총재가 연찬회에서 제시한 대로 안기부 자금 등 과거의 정치 자금은 특검제를 실시해 해결하고, 미래의 정치자금은 정치자금법을 개정해 자금 모금과 사용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정치가 실종됐다는 비판 여론을 감안해 경제와 민생을 살리기 위한 차원에서 2월 임시국회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방침도 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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