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철역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가 일본 철도회사의 안전대책 미흡으로 숨졌다는 지적이 일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은 오늘(30일) 철도회사 'JR'의 동일본 관할 역내에서 지난 97년부터 2000년까지 4년동안 172명이 전철에 치어 숨지거나 부상했고 사상자의 70%가 취객으로 주로 야간에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이수현씨가 사고를 당한 신주쿠구 신오쿠보역은 승강장의 폭이 5m도 안돼 승객들이 추락하기 쉽지만 추락감시시스템이 설치돼 있지 않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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