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연합뉴스) 스위스 출신의 베르트랑 피카르와 영국인 동료 브라이언존스를 태운 열기구 `브라이틀링 오비터 3호 가 오늘 아프리카 서부 모리타니로 진입해 열기구 무착륙 비행사상 첫 세계일주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눈앞에 두게 됐다고 지상 통제센터가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이 열기구는 아프리카 북서부 인근 베르데 곶 상공을 지나 만670m상공에서 시속 178㎞의 속도로 세계 일주 완료 지점인 모리타니 지역으로 서서히 접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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