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어린이가 학원 승합차 문에 옷이 끼인채 끌려가다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경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무지개 아파트 내부 도로에서 8살 원모군이 속셈학원 승합차에서 내리다 윗옷자락이 차량 문틈에 끼면서 20미터를 끌려갔습니다.
원군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이모씨가 원군이 안전하게 내렸는지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문을 닫고 출발한 것으로 보고 이씨를 긴급체포해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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