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퀘나스트 농업장관은 광우병 퇴치노력의 하나로 독일산 소 40만마리를 도살해야 할 것이라고 도이치란트 풍크 라디오와 가진 회견에서 말했습니다.
퀘나스트 장관은 이어 유럽연합 농업장관들이 도살 방침과 관련해 잠정 합의한 사항을 재검토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피쉴러 EU 농업담당 집행위원은 브뤼셀 EU 농업장관 모임에서 `광우병 실태가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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