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이 지난 96년 12월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경기침체를 막기위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뉴욕에 본부를 둔 컨퍼런스 보드는 어제 소비자 자신감 지수가 1월에 114.4를 기록해 넉달째 계속 하강국면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당초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매우 낮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컨퍼런스보드는 또 소비자들의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기대지수도 지난해 12월의 96.9에서 1월에는 77.0으로 급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금리를 0.5% 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컨퍼런스 보드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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