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AFP=연합뉴스) 중국과 포르투갈은 어제 고위급 회담을 갖고 포르투갈령인 마카오에 중국 인민해방군을 주둔시키는 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포르투갈측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마누엘 포르투갈 대통령 대변인은 삼파이오대통령과 첸치천 중국 부총리간 회담이 끝난 뒤 `마카오가 중국으로 귀속된뒤 인민해방군을 마카오에 주둔시키는 문제는 오는 5월 감마 포르투갈 외무부 장관이 베이징을 방문할 때 논의될 것`이라며 `이번 회담에서는 합의된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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