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는 지난 2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파룬궁 수련자 7명이 집단 분신자살을 기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는 분신자살을 기도한 7명이 모두 중부 카이펑시 출신으로 열렬한 파룬궁 수련자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분신자살을 시도한 7명 가운데 류시잉이라는 12살 소녀는 몸의 40%에 중화상을 입고 손가락을 모두 절단해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파룬궁측은 창시자인 리훙즈가 자살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분신을 기도한 7명이 파룬궁 수련자일 가능성이 없다며 정부 발표는 파룬궁을 비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