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AFP=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는 주요 산유국간의 감산 합의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하루 58만5천배럴을 감산한다고 알-누아이미석유장관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사우디의 현재 일일 산유량은 802만3천배럴에 달하는데 이번 감산 조치로 지난90년 이후 처음으로 800만배럴 아래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한편 알 아티아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은 산유국들이 이미 공약한 감산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16달러 이상으로 오를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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