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경찰서는 택시승객을 가장한뒤 운전자를 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경기도 평택시 안중면 38살 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30분쯤 평택시 안중면 소방서 앞길에서 35살 이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승차해 서울로 가던 중 갑자기 이씨를 위협해 현금 18만원과 시계 등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강씨는 또 이보다 앞서 오후 11쯤에는 평택시 현덕면 38살 한모씨가 운영하는 수퍼마켓에 들어가 흉기로 한씨의 얼굴을 찔러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뒤 현금을 빼앗으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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