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인터넷 홈쇼핑과 텔레뱅킹을 통해 물품을 구입하고 현금을 빼 낸 서울 신사동 23살 강 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1월 모 회사에 경리사원으로 일하다 퇴사한 뒤 사장인 41살 송 모씨의 심부름을 하며 알게 된 송씨의 신용카드번호와 비밀번호로 인터넷 홈쇼핑을 통해 5백여만 어치의 물품을 구입하고 텔레뱅킹으로 150만원을 빼 내 자신의 계좌로 입금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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