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경찰서 유치장의 마루바닥을 온돌로 바꾸고 에어콘을 설치하는 등 유치장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이 마련한 '유치장 환경 개선안'에 따르면 바닥을 현재의 콘크리트에서 심야전기를 사용하는 온돌축열식으로 바꾸고, 에어콘 등을 설치해 4계절 적정온도를 유지하도록 하며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좌변기와 목욕실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또 전담의사가 지정돼 주,야간 응급의료체제를 갖추고 현재 한끼에 760원인 급식단가를 천원 가량으로 높이도록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004년까지 전국 213개 경찰서의 유치장과 16개 '대용감방'을 인권친화적인 유치시설로 바꿀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