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여성들의 핸드백을 날치기 한 26살 지 모씨 등 5명에 대해 특가법상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지 씨 등은 지난 99년 11월 서울 장안동 장미공원 앞에서 42살 이 모씨의 핸드백을 낚아채 현금과 수표 860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43차례에 걸쳐 모두 7천 6백여만원의 금품을 날치기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부터 만능열쇠를 이용해 거리에 세워놓은 오토바이 28대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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