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고등학생 가운데 40%가 인터넷 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남학생의 중독 정도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서주현씨는 석사학위 논문에서, 서울시내 고등학교 1학년생 3백96명을 조사한 결과 60%가 정상적인 인터넷 사용자인데 반해 37%는 초기 인터넷 중독자, 3%는 심각한 중독자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서씨는 또 여학생은 31.6%가 중독증상을 나타낸 데 비해 남학생은 절반 가까운 49.2%가 초기 또는 심각한 중독증상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학습용으로 인터넷을 하는 학생은 전체의 1.1%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정보탐색이나 게임, 대인관계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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