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이 우량고객 확보를 위해 대출금리를 경쟁적으로 내리면서,예대마진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은행들의 월평균 예대금리차는 2.36%포인트로, 재작년의 3.15%포인트보다 0.79%포인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량고객 확보를 위해 은행들이 대출경쟁을 벌이면서,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끝)
은행권 예대마진 축소
입력 2001.01.31 (09:08)
단신뉴스
은행들이 우량고객 확보를 위해 대출금리를 경쟁적으로 내리면서,예대마진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은행들의 월평균 예대금리차는 2.36%포인트로, 재작년의 3.15%포인트보다 0.79%포인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량고객 확보를 위해 은행들이 대출경쟁을 벌이면서, 대출금리가 수신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더 떨어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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