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중순 대우자동차의 정리해고가 가시화하면 GM과의 매각협상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한 고위관계자는 다음달 중순 대우차 직원 2천794명에 대한 정리해고가 마무리되면 GM과의 본격적인 매각협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대우차의 매각진행과 정상가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상반기중 대우차에 지원하기로 한 7천279억원 가운데 천800억원을 다음달 말까지 운영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