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습니다***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 의 작가 이미륵박사의 탄생 백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미륵 박사는 3.1운동당시 일제의 탄압을 피해 독일로 망명한 뒤 1950년 타계할 때까지 한국을 소재로한 소설과 수필 등을 발표해 독일 교과서에 그의 작품이 실리는 등 독일문단에서 문학적 가치를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오는 25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성신여대 정규화 교수가 30여년간 이미륵박사를 연구하며 수집한 각종자료와 사진들이 전시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