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강사로 있는 대학 입시학원의 여 수강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48살 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노 씨는 서울 성내동 모 학원 수학강사로 일하면서 지난 해 12월 재수생인 22살 최 모양을 성폭행하는 등 수강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그러나 노씨는 경찰조사에서 성폭행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을 좋아해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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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가 여 수강생 성폭행
입력 2001.01.31 (09:32)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강사로 있는 대학 입시학원의 여 수강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48살 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노 씨는 서울 성내동 모 학원 수학강사로 일하면서 지난 해 12월 재수생인 22살 최 모양을 성폭행하는 등 수강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그러나 노씨는 경찰조사에서 성폭행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을 좋아해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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