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대전시 목상동 한국타이어 앞 6차선 도로에서 19살 이 모군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길 옆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18살 배 모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이군 등 10대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10대 6명 사상
입력 2001.01.31 (09:45)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쯤 대전시 목상동 한국타이어 앞 6차선 도로에서 19살 이 모군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길 옆 가로수와 전신주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던 18살 배 모군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이군 등 10대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