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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회원권 기준 시가 평균 3.1% 하락
    • 입력2001.01.31 (10: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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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회원권 기준 시가 평균 3.1% 하락
    • 입력 2001.01.31 (10:51)
    단신뉴스
국내 골프회원권 기준 시가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평균 3.1% 떨어졌습니다.
국세청은 지난해 경기 하락으로 회원권 시장이 위축되면서 국내 115개 골프장 회원권의 기준시가를 평균 3.1%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회원권 기준으로 가장 비싼 골프장은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 사이드 CC로 3억 5600만원이었고 가장 싼 곳은 경기도 여주의 여주 CC로 1150만원이었습니다.
또 회원권 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도 안성의 파인크리크 CC로 5400만원이 오른 2억 7000만원을 기록했고 경기도 광주의 그린힐 CC는 1억 2600만원으로 8100만원이 내려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국 115개 골프장가운데 회원권 값이 내린 골프장은 73곳이고 오른 곳은 42곳입니다.
이번에 고시된 회원권 기준시가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의 부과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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