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총격 요청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한성기씨의 변론을 맡아온 정인봉.엄호성.심규철 변호사등 한나라당 소속 변호인 6명이 오늘 변호인 사임계를 제출했습니다.
한성기씨를 접견한 심규철 변호사는 오정은.장석중 피고인이 보석으로 풀려난 뒤 한씨가 심리적으로 위축돼 변호인들과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한씨가 어제 구치소를 통해 해임계를 낸데다 피고인과의 신뢰 관계가 무너져 더 이상 변론을 맡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씨에 대한 변론은 강신옥 변호사만이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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