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경찰서는 오늘 수도 검침원을 가장해 가정집에 들어간 뒤 강도짓을 일삼아 온 대전시 봉명동 27살 최 모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1일 수도 검침원을 가장해 대전시 탄방동 21살 김 모씨 집에 들어간 뒤 김씨를 폭행하고 현금 2백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99년 말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30여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끝)
수도 검침원 가장 강도짓
입력 2001.01.31 (11:13)
단신뉴스
대전 둔산경찰서는 오늘 수도 검침원을 가장해 가정집에 들어간 뒤 강도짓을 일삼아 온 대전시 봉명동 27살 최 모씨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1일 수도 검침원을 가장해 대전시 탄방동 21살 김 모씨 집에 들어간 뒤 김씨를 폭행하고 현금 2백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 99년 말부터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30여차례에 걸쳐 7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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