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중 전국 121개 노후.불량 주거지에 대한 도로, 상.하수도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작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조기에 사업완료가 가능하고 용지매수가 끝난 지구와 지방비가 확보된 1차 사업지구 121곳을 선정해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예산 400여억원을 1분기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에 포함된 대도시 사업지구는 서울 20곳과 부산 18곳, 대구 5곳, 인천 13곳, 광주 2곳, 대전 10곳 등입니다.
이들 지구에는 국고 4백여억원과 함께 교부금 82억원,지방비 340억원등 모두 835억원이 투입돼 도로와 상.하수도, 공용주차장, 어린이놀이터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주택개량자금으로 3년간 1조5천억원을 마련해 사업지구내에서 주택을 신축할때 4천만원, 개량할 때에는 2천만원을 연리 6.5%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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