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상 최초로 학사출신인 22명의 여성장교가 탄생했습니다.
오늘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105기 공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여자 사관후보생 22명은 남자동기 360명과 함께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공군 사관후보생로 선발돼 14주간의 기본군사훈련을 마치고 오늘 소위로 임관됐습니다.
공군은 지난 97년 3군에서는 처음으로 사관학교를 여성에게 개방했고 지난해 10월부터는 일반대학 출신의 여성사관후보생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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